주탁은 그렇게하는게 아닙니다
1
주식은 언제 사는지가 중요하다 타이밍도 중요하지만 어떤 기업을 사는지도 중요함 여기서 봐야할 것이 펀더멘탈임 쉽게 확인하는 방법은
- 영업이익
- 매출액
위 2개 요소가 상승중인지를 보는것이 가장 쉬움
2
코로나 이후 + 2019 년부터 부동산 시장에 있던 자금들이 주식시장으로 유입되었음 이 돈의 특징은 레버리지 + 장기투자 였음 시장의 성격이 바뀌었으나 기존 10년 이상 박스피를 보았던 외국인+기관은 이에 대응하지 못하고 상승분을 놓침
앞으로도 이러한 시장 움직임은 계속될것으로 보임
3
주식투자에서 성공 요소는
- 종목 선정
- 매매 운용 방법
이중 종목 선정 방법은 다음 2가지 규칙에 따르자
- 지금 돈을 벌고 있는가?
- 앞으로도 돈을 벌 수 있는가?
그런데 크게 오르는 종목은 지금 돈을 벌지 못하고 꿈을 먹고 크는 기업들도 있음
=> 한번 찾아보자. 레인보우로보틱스, 조선, 방산 관련 기업들이 25년에 크게 올랐는데, 얘네들은 돈을 벌고 있었을까?
내가 지난 과거에 어떤 실수를 했는지 알지못하면 성장할 수 없음
내 기대수익률이 얼마정도인지 확인해보자 기대수익률에 따라 매매 운용 방법도 달라지기 떄문임
한번에 많은 수익을 버는것이 주식시장이 아님 탐욕과 미련을 잘 컨트롤 해야함 => 멘탈게임
4 투기가 아닌 투자를 위한 목표 설정법
상대평가가 아니라 절대평가임 각자 상황이 모두 다르기 떄문에 나에게 맞는 수익률과 방법이 있음
- 전업 투자자
- 직장인
- 등등...
감당 가능한 선에서 레버리지 활용도 가능은 함 단기보단 중장기 우량주가 쉬운 게임임
이런 부분들은 알고는 있긴 한데, 내가 레버리지 (아마 미수?) 를 쓸 일이 있을까
이미 충분히 위험자산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인데...
내 목표수익률은 일단 10%긴한데, 이게 시장 지수대비로 바꿔야하지 않을까 싶네;;
많은 부분이 이미 주식으로 노출되어있는데, 절대수익률을 추구할 수 없음
에초에 의미도 없음
아니면 물가상승률 기준이나 예금 기준 +@ 를 계산하는것도 방법일듯
5. 개미가 당하는 이유
기관 + 외국인은 적이 아님 내가 아닌 모든 사람이 적임
감정 ㄴㄴ 이성으로 생각해야함
투자도 과학이다
미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들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분석해야지만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 즉, 투자는 과학이다.
시장 흐름에 따른 매매 타이밍
타이밍보다 우선할 것은 종목이다 에초에 사지 말아햐 하는 종목은 기웃기웃 ㄴㄴ
수익성: 매출액. 지금 돈을 벌고있는가 성장성: 영업이익. 앞으로도 벌 기업인가
둘다 만족하는 기업은 크게 문제가 될 기업은 아님 다만 이미 시장에서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을 가능성이 큼
둘중 하나만 만족하는 경우 기술적 분석을 활용하자 단타에선 일봉을 활용하지만 중장기에선 주봉을 더 활용한다고 함 더 긴 호흡을 볼 수 있음
실제로 주봉을 보나ㄷㄷ
나는 주봉 거의 안봤는데, 한번 맞아 들어가는지 살펴보면 좋을듯함
유동성에 따라서도 좀 다른데, 유동성이 풍부한 경우 성장성에 초점 유동성이 부족한 경우 수익성에 초점
기간에 따른 투자 아이디어 단기적으로 접근했을때 시즈널리티가 있음
1~3월은 그닥, 4월부터 상승이 많았음.
봄~여름: 빙과류, 냉방기기 장마: 농작물 전염병에 따른 농약 업체 황사+구제역+육계 등에 따른 움직임도 있음
이런 계절적 요소도 활용하면 좋음
중장기에서는 큰 충격 이후에 시장의 흐름이 바뀌는 경우가 많았음 이런 경우 수익성+성장성이 있는 기업은 긴 호흡으로 모아가도 됨
중장기에서는 매매타이밍보단 산업에 관심을 둬야함
매도 타이밍
- 거래량 터진 긴 음봉
- 수요가 줄어듦
- 고객예탁금의 정채 또는 감소
- 신용융자 잔고의 급격한 증가
창의성, 주식에도 좋을까
창의성은 방향이 아니라 방법에 있음
요즘엔 오히려 정보가 너무 많아서 노이즈가 되는 경우가 많음 일단 시장 흐름을 파악하자. 그리고 복잡한 내용을 단순하게 정리하자
주식시장에서 창의성이란 복잡한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는 것
돈은 잠들지 않는다는 말의 진짜 의미
잠든 사이 돈을 잃지 않게 지키는것도 중요하다
과거에 머무르지 말아라
시장은 생명체 같아서 계속해서 변함 과거는 참고만 해야함
상승론자는 과거부터 상승만 보고 하락론자는 과거부터 하락만 얘기함
기본적인 원리를 이해하되, 너무 디테일한것에 매몰되면 안됨
겹치는 불운은 막아야 한다
매매를 잘못하거나 타이밍을 잘못 잡아서 손해보는 경우가 있음 이러한 손해를 만회하기 위해서 더 무리하는데, 그러면 안됨 두번쨰 실수를 막아야함
공매도는 필요한 것인가
개인은 한계가 있음 공매도가 불합리하다고 생각된다면 보유종목을 파는식으로 대응해라ㅇㅇ;;
근데 요즘엔 인버스도 있고 그래서..;;
딱히 공감되진 않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마인드셋
구멍뚫린 양동이
바뀌는 상황 변화에 따라 즉각적인 기대 수익에 대한 합리성을 수정해야함 변수가 생겼으면 손해도 감수해야함 융통성을 가지는것이 기술임
예측하지 말고 반응하라
두가지 특성이 있음
- 변화는 예상치 못하게 한순간에 판도를 바꿔버림
- 시장은 관성적인 부분이 있어서 움직이던 방향대로 움직임
각각의 특성은 서로 상충함 그래서 주식시장에서는 예측하지 말고 반응하라고 한다.
변화가 감지되었을때 반응을 해야함 오전에 맞았어도 오후에 달라졌다면 과감하게 반응해야함
꿈과 위험은 동체
보통은 high risk - high return 인데 주식시장에서는 리스크만 높은 경우도 많음 너무 큰 욕심을 부리면 안됨
음... 근데 이건 엄청 공감이 되지 않긴 한데...
너무 큰 욕심이라는 범위가 어디까지일까
레버리지나 인버스 같은 파생일까?
주식 비중이 높은 상태를 의미하는걸까?
너 자신을 알라
탐욕과 욕심
욕심은 일반적으로 이해 가능한 정도 탐욕은 한계치를 넘어서는 것
너무 과하게 욕심부리지 말고 개미 답게 투자할것 주식은 좋은 기업에 투자해서 기업과 같이 성장하는 투자행위임. 투기가 아님
동남풍은 언제 불까
동남풍에 기대지 마라. 1년중 2~3일 단기간 폭등하는 종목을 찾는것은 운에 가깝다.
비관론자를 살펴야 하는 이유
어떠한 재료보다 수급이 우선한다.
낙관론자도 하락론자도 항상 자기 시각에서만 바라봄 이런 사람은 늘 있어왔음
시장에 낙관론자만 있다면 경계야해하고 하락론자가 있으면 그 하락론을 타고 주가는 상승한다.
상승론 / 하락론자는 어떻게 시장에 있는지 알 수 있을까?
구글 트렌드?
유튜브 영상?
음... 객관적 지표로 쓸만한게 있나? 시간을 좀 많이 써야할거같기도 한데 그럼...
상승의 몽롱함을 경계하라
상승에 취해 계속해서 상승할꺼라는 착각이 들게 됨 이떄 주위 시야가 안들어오고 과감한 베팅에 들어감 이런 상황을 경계해야함
내가 잘 골라서 오른게 아니라 시장이 나를 여기로 데려다 준것이라는 겸손을 갖추어야 이런 착각에서 벗어날 수 있음
중장기 투자와 단타, 누가 이길까
중장기
- 기업의 성장을 함께함
- 시장에 많은 종류의 사람이 있는데, 버티는게 쉽지 않아서 본인의 상황에 맞춰서 해야함
단기
- 너무 나쁜것만도 아님. 돈 벌수있으면 다 괜찮음
- 1~2개월도 단타로 봐야함
둘다 적절하게ㅇㅇ
과감한 베팅의 미덕
베팅을 할떄는 또 해야함 만약 멈칫하게 된다면 그 기업에 대한 신뢰가 부족한것 조사를 더 하던, 근거를 더 철저하게 마련해야함
조금만 담아보면서 분할로 접근하는것도 방법임
지금 안사면 바보
지금 안사서 바보는 없음 기회는 언제나 시장에 있음
급하게 매수하면 실수할 확률이 높음 무릅에서 사면 됨 상승추세를 만들고 사면 크게 실수하는 경우는 드묾
연예인의 주식투자
Part3. 무엇을 살 것인가
코로나 이후 라이프 스타일에 주목하라
각 시대를 지나면서 유행하는 것들이 있음 트렌드의 변화를 기민하게 읽고 그 흐름에 동참해야 함
단, 이 유행이 길게 갈지, 짧게 갈지는 잘 걸러서 판단해야할듯 함
책에서 나오는 2차전지는 지금 엄청난 하락을 피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중임
나의 종목 선정 필살기
원책을 지키는것
그 원칙이 매매원칙인듯
나도 이제 대기업의 주인이랍니다
팔자는 이름 따라 간다
현재 시기를 대변하는 종목은 어떠한 이름이 붙는다 BBIG, 차화전, 등등...
xxx관련주 같은 이름은 단기간에 소멸할 여지가 크다
성장주냐 가치주냐
성장주건 가치주건 뭔상관이냐 돈만 벌 수 있으면 그만이다
그 기업에 대해서 돈을 벌고있고 앞으로도 벌 수 있는지만 보라
우량주에 대한 불편한 진실
우량주라고 다 오르는게 아님 내가 종목을 골랐다면 다음 내용을 살펴보자
- 최근 주가 흐름이 어떤가
- 최근 수급은 어떻게 흘라가는가 (기관 + 외국인)
- 기술적분석
내년은 알겠는데, 내일은 모른다
루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그 루머가 진짜인지 아닌지보다 그 루머를 믿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를 살펴보는게 더 도움이 됨
나보다 더 비싼 가격에 사줄 사람만 있으면 그만임
내가 좋아하는 주식이 안오르는 이유
내가 좋아하는 주식이 아니라 남들이 좋아하는 주식을 사야하기 때문임
한우물만 파면 망하는 이유
집중투자가 나쁘다는건 아님 주식투자에 있어서 하나에 몰빵하는것보단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위험을 분산하는것이 좀더 좋음
적절한 사이즈의 포트폴리오는 몇개일까?
한번 찾아보고 나도 거기에 맞춰봐야지
종목의 분산도 좋은데, 투자 방식의 분산도 필요함 하나를 맹신하면 유연한 투자를 할 수 없음
시장에서 바보가 되는 2가지 방법
주식투자는 나보다 더 비싸게 사줄 수 있는 바보를 찾는거임
하지만 나보다 바보가 진짜로 존재할까? => 바보를 찾아 헤매는것은 실패할 가능성이 큼
주식투자는 절대평가로, 내 기대수익률을 정하고, 매매방법을 스스로 정한 뒤 그 규칙을 따르는게 좋음 적당한 수익율을 추구하자
시장은 우리를 속이지 않는다.
시장이 나를 속이는게 아니라 내가 함부러 그렇게 생각했기 떄문임 시장은 시장대로 있음
내 생각만 믿으라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있는지 관찰하고 내 투자 결정에 반영하라는 의미임
이게 최선입니까?
보통 인생에서 선택을 할때 최선 아니면 차선을 선택함 그리고 그 영향도는 사실 크지 않음
주식은 다름. 최선이 아니면 차선을 선택하지 않는것이 더 나음
주도주가 너무 올랐다고 해서 주변에 오르지 못한 주식을 산다면 생각보다 많이 못갈 수 있음
서학 개미 되어볼까?
Part4. 시장이 숨기고 있는 것들을 파악하라
답이 없는 것도 답이다.
주가의 움직임은 신도 모른다. 답이 안보인다면 맘춰서 기다리는것도 방법이다
찌라시의 최후
ㅇㅇ
테마주, 계절주 공략 포인트
테마주는 말도 안되는걸로 오르고 떨어지는 경향을 보임 따라서 쉽게 접근하기 어려울것같음
계절주는 예상이 가능하긴 함 나름 괜찮은 재무구조에 이슈 없는 기업이 계절성을 띈다면 노려볼만 할듯
- 체육 경기가 저녁에 있는 경우 주류 회사
- 여름의 냉방 / 빙과류 기업
- 여름의 닭고기 기업
생각해보면 그냥 일정 매매라고 봐도 될것같넹
피해야 하는 주식
나쁜건 요즘 대부분 잘 알고 거를 수 있음 남들 버는 만큼만 번다는 생각으로 욕심을 버려야함
- 연속적으로 적자
- 횡령 및 배임
- 관리대상 종목
- CB 나 BW 발행이 잦은 기업
전문가의 말에 숨은 진실
증권 전문가는 당연히 지금 주식을 사라고 한다. 여러가지 상투적인 표현들이 있음 적당히 걸러서 듣자. 대충은 아는 내용들이 많으니..;;
평행이론의 덫
주식투자는 미래를 사는것 억지로 현재를 과거로 끌고가서 맞추려고 할 필요가 없음 단순 참고정도만 하자
지금 보이는것만 믿어야함
작전을 피해가는 방법
팩트체크가 항상 필요함 그 정보가 왜 나한테까지 왔는지 생각해볼것 앞으로의 희망이나 가정은 필요 없음 실제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집중하자
PART5. 주식 투자는 결국 멘탈 싸움이다.
부자가 되려는 강박에서 벗어나라
실패한 사람은 본인이 왜 실패했는지 알지 못함
성공한 사람은 각자의 원칙을 세워두었음. 자신의 멘탈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고 있음
설산조
실패하고 후회한게 있으면 바로 고쳐라
매매일지 한번 재대로 써보자...
그리고 피드백을 통해 ㅇㅇ
